추심1 못받은돈 채권추심 직장동료에게 동업을 제안 받은 사건 직장을 다니면서 사업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오늘 채권자분도 같은 직장에 다니던 회사동료였습니다. 월영업이익을 보여주었고,운영하는 지점도 여러개 였습니다. 채권자가 관심을 보이자,공동투자 제안을 하였고 1억을 투자하면 해당 사업장명의도 이전해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실제 운영결과해당 사업장의 부채내역이 확인되었고,확인했던 영업이익도 마이너스로 전환되었습니다. 계약이후 채무자는 무책임하고 적반하장의 태도로 일관하였고,여러번 참아주던 채권자는 결국 소송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 사실을 고의적으로 은폐하고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 채무자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한번 두번 약속을 어긴다면,강력한 대응이 꼭 필요합니다. 위의 채권자분도 3여년의 시간을 채무자의.. 2026. 1. 8. 이전 1 다음